○ 우리대학(총장 김정수) 자동차과 튜닝엑스팀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15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 지난 17~18일 한림성심대학교에서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의 '2015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LINC사업을 수행하는 전국 전문대학 30곳, 총 60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 우리대학 자동차과 튜닝엑스팀(최진원, 안태준, 유동준, 박세준, 정양훈 학생, 하나모터스 신상훈 대표, 안재동 지도교수)은 서영대LINC사업단의 캡스톤디자인지원사업을 통해 산학공동으로 '주유중 출발사고 및 혼유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작품을 개발하여 출품하였다.
○ 최진원 팀장(자동차과 2학년)은 "주유중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 자동차를 출발함으로써 대형사고가 발생되어 재산 및 인명 피해가 발생되는 뉴스를 접하면서 이를 보완하는 안전장치를 개발하게 되었다”며, "팀원들과 함께 여름방학때부터 설계와 제작을 했고, 직접 차량에 부착하여 시운전 해보는 등 많은 보완 및 테스트를 거쳐 작품을 개발했는데, 이렇게 대상을 차지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 팀원으로 참여한 안태준(자동차과 2학년) 학생은 “이외에도 혼유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시각적, 청각적 장치를 추가하였고,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장착하여 큰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강조한 것이 대상의 주원인인 것 같다”라며 우승의 배경을 전했다.
○ 튜닝엑스팀은 우리대학 자동차과를 대표하는 창업동아리로서 수업중 배운 공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캡스톤디자인을 설계하고 제작하여 각종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자동차과는 2013~2014년 캡스톤디자인 전국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이외에도 튜닝엑스팀은 2013년 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여 산업통산부장관상을 수상, 2014년 창작그린카 경진대회에서 주행성능부분 1등, 2014년 KIC 오프로드 그랑프리 Mini-Baja 1위 수상, 2014 KIC 오프로드 그랑프리 Formula 1위 수상, 2015 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기술디자인 부문에서 은상 등을 수상하였다.
○ 자동차과 학과장 기석호 교수는 “자동차과는 공학인증학과로서 2년 동안 배웠던 것을 토대로 캡스톤작품을 제작하고, 매년마다 캡스톤디자인 전시회를 자체적으로 갖고 있다. 올해에도 LINC사업의 지원을 받아 산업체와 공동으로 총 10개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우수한 작품에서 대해서는 특허출원을 지원하고 있다”며, “2013년도에 산업통산부장관상, 2015년도에 교육부장관상을 연속으로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우승소감을 말했다.
○ 자동차과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하여 산업체가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습득하도록 하여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 LG전자. 포스코, 한국전력KPS, 한국상용트럭, 테크백솔루션 등의 대기업에 많은 학생이 취업에 성공하였다.
○ 우리대학 LIINC사업단은 광주광역시,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 광주테크노파크, 지역산업체 등과 산관학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협력사업발굴, 기업애로기술지도,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 하고 있으며, 2013년도에 산학협력활성화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LINC사업단장인 주승완 교수는 “현재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대학의 산학협력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지역산업체의 수요를 최대한 반영하는 산학협력선도 우수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