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주는 대학! 꿈이 있는 대학! 미래가 즐거운 대학!
우리대학(파주캠퍼스)은 4일 오전 전체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강홀에서 '2016년도 시무식'을 갖고 새로운 희망과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정수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교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특히 원숭이해를 맞아 지혜가 넘치는 2016년도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덕담을 나누었다. 이어서 "지난해는 입시와 졸업생들의 취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져 전체 교수님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2016년도 새해에는 앞으로의 대학구조조정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좀더 노력하고 보완해 우리대학이 취업중심대학으로 앞서가는 대학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시무식 후에는 전체교직원들이 교내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떡케익 커팅식을 갖고, 학교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눠먹으며 2016년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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