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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장한일교수(소방행정과) 브레이크스루상 수상!
우리대학 장한일교수(소방행정과) 브레이크스루상 수상!
작성자 홍보실 등록일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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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대학 장한일교수(소방행정과)는 1999년부터 미국·일본 연구진과 함께 우주의 기본입자인 중성미자 연구에 참여하여 중성미자의 진동변환과 질량존재를 처음으로 입증하는 연구 결과로 실리콘밸리의 노벨상이라고 불러지는브레이크스루 기초물리학상을 공동으로 수상하였다.
 
○ 브레이크스루상은 ‘수학’, ‘기초물리학’, ‘생명과학’의 3분야로 나누어져 있으며, 올해 ‘기초물리학’상은 총 5개 중성미자 실험(Super-Kamiokande, SNO, KamLAND, K2K/T2K, Daya Bay)에 참여한 일본, 캐나다, 중국, 한국 등 모든 연구자(1,370명)에게 공동 수여되었고, 이들 수상자 중에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김수봉 교수,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정창기 교수 등 한국의 물리학자 9명이 포함되어 있다.
 
○ 또한 올해 ‘중성미자 연구’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동경대 카지타 다카하키 교수와 캐나다 퀸스대 아서 맥도널드 명예교수도 수상자에 포함되어 있다.
 
○ 브레이크스루상은 2012년 페이스북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와 구글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 알리바바그룹 회장인 잭 마, 러시아 벤처사업가 유리 밀너 등IT업계 거물들이 기초과학을 후원하기 위해 제정하였다.
 
○ 참고로 노벨상은 총 1,000만 크로나(약 18억 원)를 상금으로 주며 공동 수상의 경우 상금을 나눠 갖지만, 브레이크스루상은 연구업적별로 300만 달러(약 34억80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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